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공지사항


[언론보도] 사단법인 아태평화교류협회, 연천군에 사랑의 내의 200벌 전달

(사)아태평화교류협회 2021-08-18 조회수 936

김광철 연천군수 ‘추운 한파 녹이는 따뜻한 온정 잘 전달할 것’


 



[경인신문] 아태평화교류협회는 지난 23일 연말을 맞이해 연천군지역 취약계층에게 지원하고자 성인 겨울내의 200벌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협회는 민족기업 SBW그룹의 후원으로 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기부를 매년 해오고 있으며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취약계층에게는 유난히 추운 겨울을 맞이하고 있는 가운데 전달한 후원 물품이라 더욱 뜻깊다.

안부수 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워진 생활에 한파까지 대비해야 하는 취약계층이 겨울을 따뜻하게 보냈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광철 연천군수는 “추운 한파를 녹이는 따뜻한 온정에 감사드린다”며 관내 취약계층에 골고루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아태평화교류협회는 지난 2004년부터 강제 동원된 희생자 유골봉환 사업을 17년째 하고 있는 민족운동 단체다.

또한, 정부로부터 대북지원단체로 지정받아 남북 민간교류사업을 활발히 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북한 옥류관을 남쪽에 유치해 지방정부와 건립을 협의하고 있다.

SBW그룹은 ㈜쌍방울, 남영비비안 등 8개 자회사를 두고 있으며 재일조선학교에 3억원 상당의 쌍방울 내의 등을 지원하는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출처 : 경인신문(http://www.asn24.com) 송정순 기자  



일본정부가 유골의 위치를 인정한 한(조선)인 희생자 유골 2798위 고국 송환을 위한 후원기금 모금에 동참해 주십시요.

후원신청 바로가기